Project/SeSAC 3차 팀 프로젝트

웹 개발자 부트캠프 과정 3차 팀 프로젝트 회고 #2

다니니니 2024. 11. 1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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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표 후 받았던 피드백

 

이번에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피드백을 받았다.

2차 프로젝트를 하면서도 느꼈지만 내 눈에 부족한 부분은 다른 사람 눈에도 그렇게 보인다는 거였다.

UI 디테일에서 아쉬움을 표하셨는데, 나도 똑같이 느낀 부분이라 마음이 좋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맡은 부분에서 찝찝함을 느꼈던 부분까지 콕 찝어 주셔서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되었다.

 

피드백을 받았던 것을 바탕으로 프론트 담당 팀원들과 조금 회의를 했다.

전반적으로 디테일을 올리는 방향으로 리팩토링을 하자고 이야기를 했다.

 

그래도 다른 팀원분들이 응 나 플젝 끝~ 안녕~ 이런 마음이 아니라

퀄리티를 끌어올리려고 하는 열정을 보이셔서 참 좋은 팀원들을 만났다 싶었다.

 

 

2. 파이널 프로젝트 소감

이번에도 3주란 시간동안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는데,

2차 프로젝트 기간보다는 설계 기간이 짧았다.

아마 그래서 디테일이 아쉽게 구현되지 않았나 싶었고, 역시 설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다.

 

이 부트캠프에서 마지막 프로젝트라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모르는 것을 도전해보며 성장하는 즐거움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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